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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화산학으로 풀어 본 발해 멸망의 진실)백두산에 묻힌 발해를 찾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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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재운 지음 | 산지니
출간일 : 2008년 03월 25일 | ISBN : 9788992235358
페이지수 : 254쪽 | 판형 : 크라운판(176*248) | 72시간 이내 출고 가능
정가: 15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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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해 , 백두산 , 진재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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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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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반구를 뒤흔든 백두산 대분화. 화산학적으로 1천 년 전 백두산 폭발은 증명됐으며, 그 규모는 당시 전 지구에 영향을 끼쳤을 정도로 거대했다. 그날 천지가 수차례 흔들리기 시작했다. 땅은 갈라지고 기와집 할 것 없이 대부분 다 무너졌다. 이번에는 깔려 죽은 사람이 넘쳐났다. 그리고 또 며칠 뒤인 한 해가 지난 939년 1월 어느 날! 발해만까지 땅이 갈라질 정도의 강력한 진동이 온 만주 벌판을 뒤흔들더니 갑자기 백두산 정상 부근이 소름끼치는 굉음을 내며 하늘로 솟구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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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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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95년 부산경남 민영방송인 KNN보도국 공채1기 기자로 입사해 그동안 환경과 관련한 탐사보도에 집중해 왔다. 더워지는 대기와 말라가는 대지를 보며 생태적 삶만이 나와 나의 유전자가 살 수 있는 유일한 희망임을 알아가면서 환경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집중했고 이후 지구온난화를 늦추는 방법과 역할을 찾는데 몰두하고 있다. 제9회 교보생명 환경문화상(2007)을 비롯해 지금까지 모두 24차례 대외 수상을 했다. 펴낸 책으로는『해파리의 침공』『한반도 환경대재앙, 샨샤댐』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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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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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문
추천의 글|도호쿠대학 동북아시아연구센터 타니쿠치 히로미츠 교수
추천의 글|고구려발해학회 회장 경성대 사회학과 한규철 교수
|제1부| 단군이 본 것은 천지 였는가?
천 년 전 백두산 거대 분화와 그 재앙의 재구성
해동성국, 발해제국의 시작과 끝
단군이 본 것은 천지(天地)였는가?
-'백 장수 전설'로 본 천지
|제2부| 북반구를 뒤흔든 백두산 대분화
과학으로 부활한 천 년 전 백두산 대분화
-백두산 화산재가 일본을 뒤덮다
-역사시대 이래 최대 분화
-사슴뼈, 백두산 천년분화를 증언하다
-화산 홍수에 쓸려간 발해 마을
-시간이 멈춘 탄화목(炭火木)
-화산 폭발음, 일본에서 들었다.
지구의 기후를 떨어 뜨리다
-14일 만에 지구를 돌아 나온 백두산 화산재
-냉해와 굶주림을 낳다
-혼란의 '중세 온난기'
-러시아 산불로 본 백두산 화산재
-일몰과 일출의 공포
-비행 항로를 위협하다
백두산 처년분화의 또 다른 기억
-몽골 홉스골, 천년분화의 충격을 받다
-백두산 동굴 종유석에 새겨진 폭발의 순간
이심(離心)
-발해 멸망에 관한 논쟁
|제3부| 문명 위에 선 백두산
발해인의 망명 '내투(來投)'
-'내투'에 숨겨진 화산 폭발의 흔적
-발해인, 어디로 갔나?
-발해 부흥운동의 중심지를 뒤흔들다
-'사신(史臣)의 길이 사라지다
이인의 전설, 백두산 폭발의 두려움을 말하다
-만주족과 조선족 전설의 공통점
문헌에 나타난 백두산 화산 폭발
-하늘이 깜깜해지고 흙탕물이 용솟음치다
-천년분화는 왜 기록에 없나?
화산, 문명을 바꾸다
-벗어날 수 없는 자연의 재앙
-메라피가 삼킨 인도네시아 마타람 문명
-생활의 일부가 된 화산
|제4부|다시 화산이 된 백두산
백두산 다시 화산이 되다
-2천8백만 년 전 화산으로 생겨나다
-백두산, 금세기 대분화를 예고하다
|제5부| 장백산에 가린 백두산
만주는 살아 있다
장백산에 가린 백두산
-두만강을 덮은 화산 홍수
7개국 1년간의 촬영현장
참고문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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